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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5월 06일 : 삐끼삐끼와와♡






나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놀고있어요..♡
by 敏兒輝 | 2005/05/06 14:00 | 트랙백 | 덧글(2) |
2005년 01월 20일 : Good bye, EGLOOS!






다시 싸이월드에 심취. (싸이월드 홀릭 150%)

이글루스로 복귀생각 5%미만.




GooD ByE !!!
by 敏兒輝 | 2005/01/20 01:41 | 트랙백 | 덧글(2) |
2005년 01월 09일 : 요시츠네 영웅전...


어서 나와라.. 어서나와라.. 제발.. lllorz


요이치 성우 목소리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한..-_-;

그나저나 진삼4.. 이놈도 어서 나와야 할텐데..'-'
by 敏兒輝 | 2005/01/09 12:59 | 버닝하는것'-' | 트랙백 | 덧글(0) |
2005년 01월 07일 : 으흑흑...lllorz


요새 다시 w-inds.가 좋다. 엉엉.

귀여웠던 feel the fate 시절로 돌아와줘.. 흙흙... lllorz





마막, 이르고 있어. 으컁컁.







오늘도 여전히 믹키겠음.. 마막, 이르그.

by 敏兒輝 | 2005/01/07 14:03 | 버닝하는것'-' | 트랙백 | 덧글(0) |
2004년 12월 29일 : 2005년은 요시츠네의 해! 으컁컁!
프롬소프트웨어에 이어서 반프레스토의 '요시츠네기' !!
무, 무려..!! 무려!! '고스트바둑왕'과 '데스노트'의 오바타 타케시 선생님의 일러스트!!

게임 그래픽도 꽤나 멋진거 같은데..
이번 생일 때 받은 돈으로 결국 게임 CD나 사야하는건가..
(동방신기 3th 스토리 북 사려고 했는데..)




으컁컁! 주인공 미나모토노 요시츠네!
(왠지.. 月군과 L군을 합쳐놓은 듯한 멋지구리한 외모...!)






요시츠네의 애인.. 시즈카 고젠!
(요시츠네에이유우덴의 시즈카는 누님스타일,, 요시츠네기에서는,, 끄응-_-;)






무사시보 벤케이..
(너무 박력있어보여.. 파워형 캐릭터는 그다지..)






나스노 요이치!! ♡♡♡♡♡♡♡♡
(졸라편애모드.. 유우에이덴 ver이던, 요시츠네기 ver이던, 만세♡)











2005년,, 수능이 있다..
하지만, 게임과 함께하기 때문에 즐겁다. 으컁컁!


아, 죅일알! 6개월동안 동방못봐서 그건 슬프다..
by 敏兒輝 | 2004/12/29 10:57 | 버닝하는것'-' | 트랙백 | 덧글(0) |
2004년 12월 25일 : 1월 13일 발매, 프롬소프트웨어! 으컁컁!


나쁜놈들.. 오토기3 내놓으라고.. 엉엉!
요시츠네에이유우덴으로 참는다. 죅일알!

PS2용인지라.. 그래픽은.. 어째.. <<(이자식, Xbox용 오토기랑 비교중;)


우시와카마루 ( 요시츠네 아명)



요리미츠님♡



벤케이..



우리 누님!! 시즈카 누님. 시즈카 고젠♡



꺄악♡ 우리 요이치 군, 나스노 요이치♡



요리미츠의 형님, 미나모토 요리토모-_-; (말년에 이사람 못됐어!)



닌자로 나오던 '린'양.. (아무래도 프롬 창작 캐릭?)



요시모리.. 이사람에 대해선 잘 모름-_-;



정말 싫은 타이라노 키요모리-_-; (타이라 가문은 좋은데..;;)





YBM이 게임쪽에서 철수했으니.. 이 게임은 누가 정발해주나..

일판 사서 삽질하기 싫음-_-; (오토기 - 백귀토벌회권- 의 압박;)

by 敏兒輝 | 2004/12/25 12:48 | 버닝하는것'-' | 트랙백 | 덧글(2) |
2004년 12월 25일 : 믹키~ 크리스마스~ [응?]

망할놈의..

메리 크리스마스.. 크크큭-_-;













<< 발치워, 시발라마!

할일없이 바쁜 오늘.. 괜히 약속 다 취소했네. 죅일알!
by 敏兒輝 | 2004/12/25 12:32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2004년 11월 23일 : 우울모드...






박유천.. 그만 울어.


왜 울고 그래..















잘 우는놈이.. 결국 생방송중에 울었구나.

리허설때 엄청 울어서 리허설 못할 정도였다며..

그런데 또 울었어..?




그만 울어.. 왜 울고그래. 이 여린 사람아.



방송중에 꾹 참고 노래 열심히 한 창민이나 준수.

방송내내 눈 꼭 감고 노래부르다가 무대 내려와서는
너무 울다가 실신해서 병원 갔다는 재중.

언제나 자기 감정 잘 추스리고 멤버 챙기던 윤호도 결국 울고.






이수만.. 아니, 이제 그렇게 부르고 싶지도 않네.

그 사람. 독한 사람이야. 사람도 아니야.



동방신기 계속 하고싶다며 울며 매달리던 재중이를
그렇게 패고 싶었어? 그렇게 매몰차게 내팽겨치고 싶었어?


혹시나 다른 멤버들 맞을까봐 자기가 나서서 더 맞으려 했던 애를..

그렇게 때리고 싶었어?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와.





언론에 돈 얼마나 쳐 발랐으면
하나같이 말도안되는 소리나 보도하도록 만든거야?

돈 많으니까 못하는짓도 없나봐? 눈에 뵈는 것도 없나봐?






157억.. 아니, 200억..?

그거 가지고 오면 동방 빼준다고?







그래, 씨발새끼야.

니 평생 돈 속에 파묻혀서 살아봐. 좆같은 새끼.

by 敏兒輝 | 2004/11/23 18:41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2004년 11월 22일 : 안믿어.. 안믿어..







안믿어.. 안믿어.. 안믿어..








울면서 자기들 잡아달라고 했는데.. 아무것도 못해줘서 미안해..
by 敏兒輝 | 2004/11/22 13:10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
2004년 11월 20일 : 배경음이랑 내 심정이 똑같네..

허긴, SM이 내눈에 이뻐보이는 짓을 할리가 만무하지.












초 우울모드.. 절대 수면위로 안뛰어 오를겁니다.

차라리 잠수타다가 숨막혀 죽어버리고 말겠습니다.




녀석들 다섯명 바뀌지 않고 그대로 노래부르러 나온다면

그때 고개 다시 내밀테니... 후우....





너희.. 믿어요란 노래의 의미가 이거였니?

후우.. 그래, 믿자. 믿을께. 대신, 너희만 믿을께.





뒤통수 맞은 너희나, 우리나, 참으로 화나고 침통하네.
by 敏兒輝 | 2004/11/20 17:21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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